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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 발전 목표(SDGs) No.11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Sustainable Cities and Communities) 기업의 역할

후니마니 2025. 9. 1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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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 발전 목표 11번째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지역사회)에 대해 살펴보자.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는 "도시와 주거지를 포용적이며 안전하고 복원력 있고 지속 가능하게 보장한다"의 모토를 가지고 있다. 도시와 거주지의 회복성과 안전성, 지속가능성에 대한 목표이다.

기후변화, 자연재해, 사회적 혼란 등의 영향으로 인한 인구적,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사회기반시설이 잘 구축이 되어 있으며 피해에 대한 회복력이 높은 도시를 조성하는 목표와 외부의 위험과 환경오염 등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안전성을 구축한 도시의 조성이 포함된다, 또한 지속가능성 부분의 취약계층에 대한 안정적인 인프라 활용에 접근성 향상과 문화와 자연유산을 보호하고 누구나 접근 가능한 녹지공간의 확보를 조성하는 도시와 주거지에 대한 목표가 될 수 있다.

단순한 주거의 시설이 있는 도시가 아닌 지속가능성을 가진 포용적이며 안전하고 복원력이 이 있는 도시와 지역사회 공동체를 조성하는 데 목표를 세운다.

 
SDG NO.11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NO.11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의 세부 목표는 다음과 같다.

11.1 - 2030년까지 모두를 위한 충분하고 안전한 적정가격의 주택과 기초 공공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보장하고 빈민가 환경을 개선한다.

(모두에게 안전한 주택과 공공서비스에 대한 접근성을 보장하고 빈민가 환경을 개선한다. 여기에는 각 국가별 부동산 정책과 공공시설 기반에 대한 정책이 필요하다. 거주시설이 자본을 생산하는 생산수단으로 전락한다면 경제적 불평등이 가속화할 수 있는 원인을 제공할 수 있다. 정부의 적절한 규제 또한 필요한 영역이 될 수 있겠다.)

 

11.2 - 2030년까지 모두를 위한 안전한 적정가격의, 접근이 용이하고 지속 가능한 교통 시스템을 제공하고 특히, 여성, 아동, 장애인, 노인 등 취약 계층의 필요를 고려하여 대중교통을 확대함으로써 도로 안전을 개선한다.

(취약계층에 대한 도시 활동의 접근성을 높인다. 지속 가능한 교통 시스템을 구축하여 취약계층 포함 모두에게 공평한 교통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한다.)

 

11.3 - 2030년까지 모든 국가에서 참여적, 통합적이고 지속 가능한 거주지 계획과 관리를 위한 역량 강화 및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도시화를 강화한다.

(지역사회 도시계획은 구성원들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진행하여 지속가능성에 대한 역량을 강화한다.)

 

11.4 - 세계 문화, 자연 유산을 보호하고 보존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한다.

(무분별한 개발을 근절하고 문화유산과 자연을 보존하기 위한 계획적인 개발계획을 수립한다.)

 

11.5 - 2030년까지 빈곤층과 취약계층의 보호에 초점을 맞추고 물 관련 재난을 포함해 재난으로 인한 사망과 피해자 수를 현저히 줄이고, 글로벌 국내총생산(GDP)에 영향을 미치는 직접적인 경제적 손실을 대폭 감소한다.

(재난에 취약한 빈곤층과 취약계층에 대한 안전성을 확보하여 경제적 손실과 인명피해 손실을 줄여야 한다.)

 

11.6 - 2030년까지 공기의 질과 도시 외 여타 폐기물 처리에 특별한 관심을 기울이는 등의 방식을 통해 도시 인구 1인당 부정적 환경 영향을 축소한다.

(대기, 토양, 수질 등의 환경오염과 폐기물 처리 시설의 확충으로 환경영향을 축소시켜야 한다.)

 

11.7 - 2030년까지 특히 여성, 아동, 노인 및 장애인을 위해 안전하고 포용적이고 접근 가능한 공공녹지공간에 대한 보편적 접근을 보장한다.

(누구나 접근 가능한 공원, 쉼터 등의 공공녹지공간 접근을 보장한다.)

 

11.a - 국가 및 대륙별 발전 계획을 강화하여 도시 및 도시 근교, 농촌 간 긍정적인 경제·사회·환경적 연계를 지원한다.

(지역별 도시개발 계획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주민 참여 도시계획을 하여야 한다.)

 

11.b - 2020년까지 포용, 자원 효율성, 기후변화 완화와 적응, 자연재해에 대한 복원력을 위해 통합된 정책과 계획을 채택하고 이행하는 도시와 주거지의 수를 대폭 늘리고, 센다이 방재 프레임워크에 따라 모든 수준에서 통합 재난위험관리를 개발하고 이행한다.

(포용적이고 안전한 도시와 주거시설을 구축하는데 필요한 정책적 지원계획을 수립한다.)

 

11.c - 최빈국이 현지 자재를 활용하여 지속 가능하고 복원력 있는 건물을 건축하도록 재정적·기술적으로 지원한다.

(개발도상국과 최빈국에 지속 가능한 도시와 주거시설을 위한 국제적인 협력과 지원을 강화한다.)

 

NO.11 지속 가능한 도시와 공동체 목표는 살펴보았듯이 모든 사람이 안전하고 회복력 있으며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에 우리 기업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을까?

▽ 지속 가능한 사회기반 시설 개발

건축 사업을 진행시 친환경 건축 자재 사용하고 생산공정에 에너지 효율이 좋은 시설의 설계 등이 있으며 교통, 에너지관리 등에 스마트 시티 기술의 도입이 있다.

 

▽ 포용적 고용 및 지역사회와 협력 및 투자

진출한 지역의 지역민을 우선적 고용하고 지역의 중소기업과의 협력 및 투자계획을 수립한다. 도시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문화 등에 관련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한다.

 

▽ 친환경 교통 및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 구축

전기차, 자전거 공유 서비스 등의 친환경 교통수단을 확대하고 체계적인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여 탄소 배출의 감소와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 쾌적한 도시환경을 위한 개선 지원

환경오염을 최소할 수 있는 시설의 개발과 도입을 강화하고 폐기물의 안전한 처리와 관리 시스템을 강화하고 폐기물 재활용과 자원순환 시스템을 확대 구축한다.

 

▽ 재난과 비상사태에 대한 대응 및 회복력 강화

기업은 내부적으로는 비상사태에 대한 대비 대응을 철저히 하고 외부적으로는 지역사회의 재난에 대한 대응 강화와 빠른 회복력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 공공 공간 및 문화유산 보호

기업은 공원, 광장, 쉼터 등의 공공녹지공간에 대한 투자와 지역 문화유산 보존을 위한 후원을 진행한다.

 

기업은 단순한 경제적인 수요와 공급을 주재하는 역할을 넘어 도시와 주거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주거민의 안정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주체적인 역할을 하여야 할 것이다. 이는 기업의 SDGs 목표와 ESG 경영의 원칙이 되며 ISO 표준의 경영시스템 등의 통합 운영으로 체계적인 운영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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